x86은 계속해서 가벼워지게 발전중임.
16 32비트 붙이할때 싹다 쳐내고 실행 호환은 32비트만 가능하게감.
이 자체로 유휴 전력 자체가 5W 정도 이득이고,
노트북 기준 이 자체로 배터리가 2시간은 길어짐.
그리고 이후 칩설계에서도 하위 명령어 호환 안챙기니
자유도도 높고 더 좋은 효율 구조 뽑기도 쉬움
이때가 되면 4~6시간 훨 넘을거임.
루나레이크로 지금도 증명했는데 레거시 없으면 더 날라다늠.
이 시장은 인텔과 암드가 손잡고 살아남으려고 발악중.
인텔 혼자 x86s라고 레거시빼는거 혼자 하려다가
걍 암드랑 같이 하자 꼬드기고 노하우 암드에 공유함 ㅋㅋ
표준 만들고 진행중임
인텔은 루나레이크로 현재 레거시 달고있는 상태로도 MoP 적용하고,
코어 똥고쇼 기적으로 극한의 저전력 만들었기에..
앞으로가 기대되는 장면
솔직히 맥ARM은 이미 고점에 레거시 뗄거도 없음.
x86은 발전만 남음.
x86 칩쟁이들 이야기 들어보면 레거시 챙기는거개 개발에 제일 병목임.
arm은 이제 윈도우와 맥 두 가지로 결이 다르긴함.
윈도 ARM은 마소랑 퀄컴이 손잡고 미는중.
마소 입장에서 암드 인텔 칩쟁이들이 어차피 x86쪽은 밀고있으니.
스케쥴링 협업만 대충 잘해줘도 된다.
다만 미래 불확실성 땜에 ARM은 버리기 어려우니 퀄컴 손 잡음.
두 갈래로 밀고있음.
서피스에 계속 x엘리트 박은거만 출시하는거 보면 답 나옴.
x86이 레거시 다 떼고 최적화 계속해서 가벼워지고 god되는게 먼저일지,
ARM에서 호환성 싹다 잡고 성능도 챙기는게 먼저일지 싸움인데..
사실 x86이 윈도는 다 해먹을거같다는게 내 생각임.
x86이 레거시떼고 칩설계 최적화하면 arm 쓸 이유가 사라짐.
기존 호환성 성능 저전력 다 챙기니까...
그래서 ARM은 사실상 맥만 있다고 보는게 맞을듯함.
맥은 이미 성능 덕지덕지 박으면서 무거워지는중임.
이제 할만큼 다 했고 게임쪽 호환 늘리는 추세로 가는중.
10년 뒤에는 맥ARM과 윈도x86 둘만 남을듯함.
(+리눅스는 여전히 서버 1황이라 아예 배제함)
GC쟁이가 감히... 씨쁠쁠을 까??!!!!!!!
맥은 호환성이 문제가 아니라 GPU게임 퍼포먼스도 구리고 사제로 달기도 힘들어서 3d게임 불모지가 될수박에 없음
윈도우즈 요새 꼬라질 보면 ms가 윈도에 돈 별로 안 쓰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저거도 모르겠음
솔직히 개무거움. 겜할때만 윈도쓰고 그 외에는 리눅스 엔데버+hypland 씀. 어쨌든 랩톱 하나만 사야 가성비가 좋은데.. 맥을 사면 겜용 데톱이든 놋북 하나 더 사야해서 이중지출. 그럼 윈도북은 필연임. 근데 작업하기에 넘 구림. 그래서 멀티부트... 윈도가 발전좀 해야함.
퀄컴은 PC 드라이버 개똥으로 지원해서 해결 안될때까지 WoA는 잘 모르겠음
근데 서피스 퀄컴 쓰는게 ARM도 혹시 모르니 보험들며 발전시키는거도 맞긴한. 근데 암트, 인텔 자꾸 년마다 칩 리프레시 국밥짓하고 ㅈ같이 구니까 ARM 계속 업뎃해주면서 퀄컴칩 쓴 서피스 내놓으면서 협박하는 느낌도 강함. "니네 제대로 안하면 걍 ARM 밀고간다??" 이런 느낌.
C++은 빨리 하위호환 버리고 에러 스타일이나 여러가지 좀 표준적으로 통합할 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