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코딩하는 사람들 현재 상황 대부분 이렇지 않냐?
1. 코딩 에이전트가 나보다 코딩 잘짬
2. 코딩 마구 시킴 => 코딩 양도 많아짐
3. 리뷰할 양이 너무 많아짐 => 리뷰가 병목이 됨
4. 리뷰에 AI를 도입해서 도움을 받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PR이 날라옴.
5. 그래도, 마지막에 커밋 작성자엔 내가 남음. 문제 생기면 내가 책임져야 함. 리뷰를 완전히 맡길 수 없음.
6. 그래서, 현재 리뷰가 병목이 됨.
결국 "책임"을 누가 질거냐 라는 문제가 남는단 말이지.
내가 책임 안져도 된다면, AI리뷰 돌리고 내가 코드 리뷰도 안할것 같다.
이게 뭐랄까 리뷰하면서 천천히 돌이켜보면 2에서 필요 이상으로 새로운 코드를 많이 짰단 사실을 알게될 때가 많았음 나는
그건 나도 공감한다
누군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때까지는 현황 유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