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에서 좀 더 사람 친화적인 C언어
C언어에서 사람이 더 배우기 쉬운 파이썬 등
언어들이 사람 친화적, 배우기 쉽게 바뀌어 가고 트렌드도 바뀌는데 바이브 코딩은 그 종착지인 것 같다.
옛날에야 C언어 안 배우고 다른 언어 먼저 한다면
기초도 모르고 요리 하냐며 한소리 들었겠지만 요즘 그러면 틀딱 소리 듣는다.
컴파일러가 많이 발전해서 프로그래밍 언어로 대충 써갈겨도 기계어로 바꿔주는 것처럼
이제는 그냥 비전공자가 사람하고 말하는 것처럼 대화만 해도 전문가처럼 코드를 몇 분 만에 써주니까
몇 년 뒤에는 프로그래밍을 배웠다는 소리도 못할 것 같다.
지금이야 AI가 발전 중이니까 찐빠도 많이 나고 비전공자는 못쓸것이다, 나중에 버그라도 나면 못 고칠것이다. 하는데
시간 문제라는건 다들 알고 있는 듯..
이제는 사람의 대화로 프로그래밍 하니까 다음 종착지는 사람의 생각을 스캔해서 원하는걸 만들어주는 것일까?
종착지는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뇌파를 읽어서 바로 기계어로 변환하는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몇년뒤면 기존 개발방식 폐기되겠지 실질적으로 바이브 코딩 떠오른지 뭐 25년 중반정도에 떠오른거고 1년도 안됨
개발자 자체는 필요하겠지만 사업에 필요한 개발자도 줄일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