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이번에 코드 유출됐는데


코드 개판이고 버그 존나 많음


근데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그 개똥같은걸 매달 200달러씩 쳐 내면서 쓴다는거고


이쯤 가니까 버그 존나 내고 유지보수 어려운게 무슨 문제인가 싶음


앱 잘 안돌아가면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적응하더라고


기업 입장에서는 경쟁사가 더 뛰어난 제품을 짧은 주기 안에 출시하는게 더 큰 위협요소일거고


안정성이나 보안성이 극히 중요한 분야가 아니고서야

소프트웨어에 대한 장인정신같은게 빛을 보기가 굉장히 어려운거같음


코드 품질? 짧은 코드에서조차 존나 찐빠낸다


재사용? 그딴거 없고 그때그때 라이브러리 존나 끌어온다


디버깅? 시키면 임시방편으로 해결된척 한다



근데도 사람들이 쓴다는거임


웃어야할지 뭐 어째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소비자들이 어디까지 용서가 가능한 선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