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개발자야. 어플 개발할 일이 생겨서 크몽에 외주를 맡기려고 보고있어.

예산이 한정 되어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3년차 개발자가 딱 맞는 예산으로 해준다는거야

심지어 내가 개발하려는 어플의 컨셉과 비슷한 프로젝트를 직전에 했었대.


나도 그전에 여기저기 견적을 알아봤는데 다른 곳에서 2천 ~ 3천 부르는 걸 이 사람은 500에 해준다는데 믿고 프로젝트를 맡겨도 될랑가 모르겠다.

경력은 ㅈ소기업 팀장 2년 했던데 (신입 1년하고 바로 팀장 달았더라)....


난 개발은 아예 모르다 보니 신입에서 팀장까지 2년 만에 다는 게 가능해?? 이 바닥 원래 그런거야? 만약 그렇다면 실력 있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