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다 자르고 자동화는 시키고싶은데 최적의 수치가 계산이 안돼서 곤란한 상태라고 들은거같다
공장 생산라인 생각하면 됨 대충 부품이 찐빠가 나도 그게 비교적 안정된 확률분포상에 있으면 불량품이 몇개라는걸 때려맞출 수 있고
그걸 토대로 최소한의 검수인력과 비용 매출 불량율 개선할지 말지 등 다 예측하고 계산해서 움직일 수가 있음
근데 지금 코딩에 쓰는 ai는 다 좋은데 llm 토대인데다가 출력 결과가 너무 불안정함
뭔가 프롬프트 입력같은게 노하우처럼 축적되는 형태도 아니고
나오는 결과도 들쭉날쭉하고.. 그러니까 일정한 품질을 유지한다거나 계획을 세우기가 까다로운 점이 있다네
결과물 보면 꽤 그럴싸해서 사람은 자르고싶은데
그래서 얼마나 잘라야 이득인가? 이걸 섣불리 판단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임
그래서 요즘은 일단 자르고 문제 생기면 충원한다라는 전략을 쓰더라 - dc App
ai 때문에 리뷰 병목이 생겨서 품질 저하로 이어짐 근데 기획은 뒤쳐지지 않으려고 개선의 개선의 신규 피쳐의 피쳐만 해서 이건 그냥 시대의 흐름 같기도 하고 이전의 기술 부채가 현재의 모습으로 넘어갔지만 뭔가 한 마디로 현재 상황을 정의하기 힘드네
일하는 환경이 더 안좋아졌음. 요즘 진짜 빡세 - dc App
그런 품질의 리스크도 계산이 가능한 영역으로 어느정도 정의만 된다면 관리인들은 기댓값 토대로 비용편익 계산해서 움직일 수가 있는데 llm은 그냥 혼돈의 카오스 같은 존재인듯.. 누구나 효험이 있다고 체감은 하는데 아직까진 경영자가 다루기가 너무너무 어려운 도구임
너말대로 비 결정론적인게 제일문제인데 그말하면 특슬람들한테 욕만처먹고 제제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