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생산직이라 원천징수 7천이 넘는다.

근데 나는 이 정도 연봉으로 성이 차지 않는다.

내가 받고 싶은 연봉 테이블은 100억대이다.

여기서 20년 일해도 연봉 1~2억 언저리 수준이다.


통장에 세금 때면 300만원대 중 후반이 찍힌다.

이거가지고 뭘 할 수가 없다.


몆 년 전 유행했던 월 천만원 정도는 찍혀야 조금은 해볼 수 있는게 생길텐데.

물론, 내 능력에 비해 300만원대도 많이 받는 거긴 하다.

예전에 쿠팡에 다녀본 적이 있었는데 거기 있는 사람 데리고 와도 할 수 있다.

여기 다니는 사람들이나, 쿠팡 물류에 다니는 사람들이나 직무 능력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인내심, 집중력, 선한 마음 이정도? 확실히 다들 개념있고 예의바르고 존중해준다. 어른들이다.

이래서 대기업들이 인성을 중요시 여기나 보다. 얘들아, 대기업 가라.(탑티어대기업)


손흥민 처럼 수백억을 계약연봉으로 하여 1년마다 나눠서 받는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싶다.


자 이제 어떻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