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글지우네 신기하다...
번역서 출판이랑 TTA 등 업계의 용어통일이 필요해라는건데
밤길: 영어를 하면된다, 원서 600p 이상 읽어봤냐 이러면서 댓글 싹 지우네
위키백과도 보면 중국어/일본어는 많고 한국어는 자료가 참 적은데 다들 그냥 원문 보면된다는 생각으로 그런거겠지.
지금은 아니지만 처음에 말뭉치 구축사업할때도 한국어 자료가 일본어/중국어 대비 되게 부족하다고
그런거였음.
번역을 게을리하면 나중에는 자국어로 뜻을 전달하지 못하게될거라고봄.
it 뿐만아니고 모든분야가 그럼.
번역은 둘째치고 한국어 - 로마자 표기를 제대로 따르던지해서
표기법좀 난립안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건 심각한게 책읽을때야 그냥 넘어가지만 사람들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파편화되서 검색할때 검색 결과가 나뉘어버림...
아주 국한문 혼용체마냥 영단어는 다 영단어로 적던가
근데 이건 말안되는게 그러면 일본어책은 ? 중국어나 저기 러시아 책은 ? ? 뭐 카릴문자라도 적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한문 혼용체 예시
러시아책은 러시아어 배워서보고 중국어책은 중국어 배워서 보라고 할듯. 세상에 영어만 있는게 아닌데..
우리 뇌가 저렇게 해도 쓕쓕 읽히는 말랑말랑한 사람이었으면 정말 좋겠는데 현실은 4년재 대학 나온 사람들도 쉽지 않았단거임
조선시대에 한글 반대하는 양반이 저런사람이였을듯.
표기법이 갈리는 예로는 애트리뷰트 / 어트리뷰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