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동화를 하고 싶어하는 대상들을
디트로이트 비컴휴먼이라는 게임에 비유하면 된다
AI가 하는 일은 수 많은 분기 중에 한가지 루트를 엔딩까지 자동으로 선택해주는 것과 같다
이 개념을 이용하면 AI의 효용성을 정량적으로 분석가능하다
1. 얼마나 많은 선택지가 존재하는가?
2. 결과 노드 사이에 얼마나 큰 유사성이 있는가?
선택지가 적고, 유사성이 높으면 AI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예를들면 변호사는 유사성은 낮지만 선택지가 적고,
일러스트레이터는 선택지는 많지만 유사성이 높은 경우인거다.
코딩은 무엇을 구현하느냐에 따라서 편차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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