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에 퇴물이 왔다.
요즘 내 제품 만드는데 온갖 영혼을 갈아 놓고 있어서 글쓸 짬이 없었네.
요즘 보면 취업도 어렵고 이직도 여러모로 어렵고, 수주도 어렵고 ㅎㅎ 쉽지 않음을 느낌.
그래서 꽁기꽁기 숨겨놧던 내 삶의 꼼수중 하나 풀어볼까함.
내 삶의 스타일은 지켜보는 사람에 따라 크게 호불호가 갈리는터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순 없을꺼임.
만약 퇴물이가 개ㅆ폭망해서 당장 돈이 없는 상황이고
시간만 있는 상황이라고 했을 때 무엇부터 할까.
일단 서울대나 각종 의대의 랩실을 찾아낸다.
찾아간다. 피험자 신청하고 싶다고 할만 한게 있으면 연락 달라고 한다.
그러면 아니 ㅋㅋ 마루타하라고? 이러는데..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있다면, 뭔가를 사람한테 쓸 정도면 이미 안정성이 어느정도 잡힌 수준임.
그런데 왜 랩을 찾아가느냐? 경쟁을 피하기 위해서다.
이미 이런 쪽 꿀을 빨고 있는 존재들은 계속해서 조용히 빨고 있는데,
https://koreabiorc.com/sub_customer/appli.php
이전 글에도 말했듯이
경쟁은 하지 않는 것이 베스트기 때문에.
직접 랩을 찾아가서, 앉아있는 석박사 친구들에게 관심있게 물어보면
오! 호구 왔능가 하면서 기뻐하며 1빠따 엔트리에 넣어줌.. ㅇㅇ
전화로 하면 시큰둥하니까 찾아가서 절실하고 의욕적으로 말해야 함..
재수 좋으면 건강한 가짜약 비교군이고,
재수 없으면 약 쳐먹고 이 약이 탈모를 유발하는지 측정함.
https://www.planmedi.com/foot_page/info/info.min.html
여기봐라. 무려 숙식제공이고, 독서 게임등 자유시간이다.
금액도 나와있음.
내가 푸는 이런 이상한 팁은 우리 이상한 깃붕이들만 빨았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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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꺼 광고링크. 나 따라다니면서 박네
개발 나락이구나 생동성 알바까지 나왔네 그냥 쿠팡다닐래 ㅠ
쿠팡은 시간낭비+관절낭비
프로덕트엔지니어나 프로덕트 오너 같은 기획관리 개발 개인이 모두 다 하는 직종 어캐 생각하세용 이거 기존 개발자가 개인공부한다고 할수있는건가용? 요구사항 모호하면 혼자 자폭하는 포지션같은대.. - dc App
그리구 글 링크 저거 피부쪽 있는대 ㄱㅊ은듯? - dc App
이미 개발자의 영역,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영역이 다 무너지고 있긴합니다. 대부분 직접 공부하면 할 수 있죠. 저도 요즘 대부분 기획이나 마케팅, 세일즈를 더 많이 공부하는 편임.
그럼 sw쪽은 진짜 효율이랑은 거리가 먼거네... 타직군 일도 이정도로 제너럴한건가싶네여 - dc App
@ㅇㅇ 제너럴하다 -> 제대로 하는거 하나도 없다
평택 와서 노가다나 뛰어라 사람 없어서 난리다
노가다 두과자
존나 1차원적인 생각이노
ㅅㅂㅋㅋㅋㅋㅋ
해외에서객사하신줄알았는데다행히살아계셧네
ㄹ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