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엔진과 C++만 써본 비전공 코드싸개임

처음에 언리얼 배울때 책 내용이 ㅈ같아서 아 ㅅㅂ 한 10년뒤에 강사일 하면서 책이나 써보자
하는 꿈이 있었음.

근데 오늘 제미나이에게 그 꿈이 접혔다.

팀 이동하면서 C샵 써야할 것 같아서 제미나이한테 배우는 중인데 ㅈㄴ 잘 가르침. 현재 아래의 순서로 배우는 중

1. 클로드와 제미나이에게 내 이력을 알려주고 각자 1주 / 2달 / 장기 학습 커리큘럼을 짜게 함.

2. 세션 끄고 둘에게 어느쪽이 좋은지 평가시킴.

3. 둘다 클로드의 커리큘럼이 좋다고 해서 해당 커리큘럼으로 프로젝트 생성

4. 클로드한테 오늘 학습할 내용을 정리한 학습노트(교재)만들어달라고 함

5. 노트가 ㅈㄴ 대충 설명하는 부분은 가격이 더 싸고 말은 잘하는 제미나이에게 설명시키고 노트에 메모 추가/개선

6. 이론 끝나면 클로드가 만들어준 실습 숙제 하고 검사받음.

내 배경과 수준을 제공하니 C++과 비교하며 이해 잘되고 맞춤형 강의 해준다.
이건 뭐 과외받는 느낌임

AI로 플머 수요가 준다 어쩐다랑 별개로 강사라는 직업이 이제 사라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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