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진 이유를 모르겠다 씨발
[%] 일주일동안 씨름한 버그를 완벽하게 고쳤고
익명(220.89)
2026-06-18 19:11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고졸자격증 vs 독학사 뭐가 더 나아보임?[%] 익명(210.57) | 06.18추천 0
-
옵티머스 타자보다 알바천국에서 프로그램 만들사람 모집먼저올듯[%] 익명(183.101) | 06.18추천 0
-
옵티머스 로봇이 개발하는 세상 언제오나 [1][%] 익명(211.36) | 06.18추천 0
-
형님들 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ㅠ [4][%] 익명(175.114) | 06.18추천 0
-
일론이 먹은 Cursor에서 Github 대항마 만든다는데 [5][%] 익명(118.235) | 06.17추천 0
-
오픈 AI - 2028년 3월까지 AI 연구 자동화 목표[%] 익명(183.101) | 06.17추천 0
-
클로드도 sigungu 쓰더라 [1][%] 프로그래밍(nowadays3724) | 06.17추천 0
-
요즘은 스프링처럼 무거운건 거르고 가벼운거로 이동하는 추세인듯 [9][%] 익명(211.36) | 06.17추천 2
-
Go는 사실 [2][%] 익명(222.113) | 06.17추천 1
-
JDK 28 프로젝트 발할라 10년의 결실 [7][%] 익명(183.101) | 06.17추천 0
나도 가끔 그럴 때 있는데 ㅋㅋㅋ 뭘 잘못했는지 도통 모르겠어서 버그 때문에 답답한데 뭐 조금조금씩 건드리니까 갑자기 잘 되는데 정확히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는 ㅋㅋ
그거 밈화하고 고쳤다고 잘했다고 생각할건 아님 존나 문제있다 경력 쌓이니까 알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