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널 좋아함 청년이라 리눅스로 이것저것 해보는데 채용하는 입장에서 좋아할지는 잘 모르겠음
커널 쪽에서는 드라이버 개발이랑 빌드/부팅 과정에서 문제 해결 몇번
메모리 배리어, 일부 코드 x86 어셈 프리미티브, 소프트웨어 락이랑 irq 중 스핀락/NMI로 비교하면서 코드 분석 후 블로그 작성함
유저 쪽에서는 엣지 트리거 epoll로 싱글스레드인데 블로킹 없는 동시성 서버 처리해봄
분명 뭔가 한거같은데 이 기술을 회사가 원할지는 잘 모르겠다는게 고민임
삼전 같은 제조업 채용공고, 시스템플머, 임베디드 등 에서 본듯 최근엔 안랩공고에서 본듯
채용공고 분석 ㄱㄱ
안랩 북센징기업아니누
사람 없어서 난린댕 난 앱 지원했다가 시스템으로 끌려감
그런건 걍 리눅스 커밋이나해야지
OEM 개발 위주로 공고보셈 아니면 오퍼사이트에 프필 올려놓던가
칩벤더나 IP벤더 아니면 그런 일 못해 극소수의 예외는 구글 본사나 시스코 본사의 극소수 특정 팀의 특정 인원
LG전자 CTO에서도 하긴 하는데 걍 겉핥기임 칩벤더에서 하는 수준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