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도 새로 도입한 노션 만지면서 완전 까리한거에 만족했었는데
본격적으로 AI쓰기 시작하니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음.
저장소에 있는 코드 읽는 것에 비해 웹인 노션에서, 그것도
마크다운이 아닌 노션만의 양식을 읽고 쓰는 게 너무 느렸음.
너무 느리고 토큰 낭비가 심해서 아예 사람이 손으로 직접 마크다운으로 내려받거나 올리는 게 빠를 지경이였음.
이러다 문득 든 생각이 각종 기획서나 문서도 코드처럼 버전관리로 다운받아서 로컬파일로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 였음.
아예 마크다운이면 좋겠지만 이미지등은 골치아프니 html로 저장하는 거지.
한 워크스페이스에 코드와 기획서, 기술문서, 팀문서 등이 다 같이 들어 있는 거임
더 나아가 코드와 기획서의 폴더경로까지 맞춰버릴 수도 있겠지
git등을 통한 버전관리가 불편하다면 서류들만 한폴더 밑으로 몰아두고 별도의 웹기반 버전관리로 자동 동기화를 해주면 좋을 듯?
사실상 노션이지만 각 페이지의 html 사본을 실시간으로 로컬에 저장하는 식으로 구현해도 좋을 듯?
근데 이런 극단적인 안을 주장하기엔 경력이 개 짜바리라 상상만 해봄... 개쩌는 깃갤럼들이 함 팀에 적용해보셈
- dc official App
옵시디언 쓰면 안댐?
옵시디언은 마크다운 기반 아니던가? - dc App
근데 어떤 앱을 쓰냐, 어떤 포맷을 쓰느냐보다는 코드와 문서를 함께 관리한다는 게 핵심이긴함 - dc App
https://klyro.sarl/yivp
pdf 딸깍
노션도 괜찮긴해
난 걍 quarto로 md랑 yaml섞어서 니가 말한거처럼 씀
난 R써보고 싶어서 이거 쓰는건데 굳이 R안쓸거면 옵시디언 dataview나 주피터북도 이런거 할 수 있다는거 같던데 직접 써본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
음, 옵시디언 html버전에다가 공유기능 추가한 느낌이네 - dc App
뭔가 literate programming이 생각나는 아이디어네
주피터 노트북이나 코랩 같은게 따지고보면 코드 + 문서 묶어서 관리하는 솔루션이긴 함 딱 데싸 통계 ML 그런데만 적합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