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후처리과정에서 컴파일러처럼 일종의 결정론적인 장치를 얹어서 거의 100% 확률을 만들어 준거면 신뢰하고 사용이 가능함



그렇지 않은 한은, 약간의 버그도 발생하면 안되는 개발에서는 어차피 자동화시켜도 전체를 다 검수해야 한단 소리가 됨 + 어디서 버그가 생겼는지 찾기도 어려움




바꿔서 말하면 오차나 버그가 좀 허용돼도 상관없는 쪽은 확실히 좆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데,



해당 구현 원리가 대략적으로라도 알려져야 업계에서도 다음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 이전에 나오는 말들은 그냥 다 과대광고이거나 자기 업무나 시각에 따른 말만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