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일수록 더
ㅈ소 스타트업처럼 성능 조금 챙기겠다고 쓴 똥꼬쇼 코드나 메인 개발자 한명 나가면 ㅈ되는 구조 이런게 아니라
누가 와도 안정적인게 제일인게 트렌드임
이걸 이해못하면 ㅈ소 전전하다가 끝나는 개발자 되는거고
단순 계산으로 리소스가 부족할 때 사양 늘리기 vs 똥꼬쇼해서 해결할 개발자 몸값
닥전이 효율성 넘사벽임 유지보수도 좋고
특히나 우리나라 기업 중에 트래픽 미쳐서 리소스 늘리는 비용이 감당 안돼서 개발자가 언어 프레임웤을 바꿔야 한다느니 이런 똥꼬쇼할 정도의 기업이 있을까
어디 돈 없는 ㅈ소에서 빨리 개발할떄나 그런거 신경쓰지
꼴리는데로 힙한 언어 프레임워크 전전하는건 본인 자유인데
같은 시간 써서 남들은 순항할 때 인생 하드코어로 가는거엔 본인 책임도 있다는 것
결과론은 맞는데 그 효율적인 언어 프레임워크가 자바 스프링을 뜻하는 거라면 효율성이고 나발이고 그냥 구습에 올라타서 산업을 망가뜨리면서 돈 해처먹고 있다는거 알아둬라. - dc App
그래서 대기업을 안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