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 4년찬데 다니던 회사가 망해서 그만두고 실급 받기 싫어서 si 프리 가봤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공장 si였는데 처음에 계약할 땐 아무말없다가 갑자기 계약할때 없었던 업무들 추가되고, 뭐 계약할땐 셔틀 버스 있다더니 알고보니 셔틀버스 없고

그리고 황당한게 여기가 공장si였는데 보안이 엄청 중요한곳 같았습니다. 그런데, 2주동안 세팅도 못하냐면서 엄청 꼽주더니 알고보니... 네트워크 담당하는 사람이 이상한 ip를 설정해줘서 계속 방화벽에서 걸리는거였어요.... 네트워크 담당자는 또 다른회사에서 파견온분이었는데 그 회사에서 ip등록대장에 등록도 안해놓고 몰래 테스트용으로 사용하던 ip를 저한테 배정해준거였어요... 근데 그것도 나한테 잘못했다면서 그러는데 이게 맞나요 si는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