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짤은 이제 없앴습니다
나름 무언가를 상징하는 짤이었지만
자꾸 오류로인해 글이 안올라가져서요
위에 링크들은 제가썼던 하찮은 글들입니다
어쨌든 독일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캐리어를 싸고 네임택을 달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다이소에서 2개에 거의 만원씩하는걸 샀습니다만
알고보니 캐리어 네임택처럼 생긴 카드목걸이었습니다
이런 시발 처음부터 이런 얼척없을 일이
우리는 전날 한국에서 마지막 식사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인도음식 식당에서요
그날 저는 밤을샜습니다
잠도 안오기도했고 비행기안에서 자고싶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첫차를 타야할것같았습니다만
3시간이나 남아버렸습니다
요즘 절차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코로나는 완전히 끝이 난걸로 보입니다
여자들은 면세점 화장품 못참죠?
하지만 환율때문에 아무고토 못사쥬?
면세아니쥬?
공항안에 이런곳이 있습니다
실제로 컴퓨터가 10대 설치되어있어
그룹을 짜서 5대5로 행사진행자가
게임까지 하게끔 진행시킵니다
기다리는시간이 지루하지 않겠네요
게임하다가 비행기 놓치는분이 없길 바랍니다
여기에 도장을 5개 받으면 기내용 생수가
무료라고 합니다만 저희는 내부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배가 너무고파 일단 에그드롭에 와서 식사를 했습니다
아보카도 메뉴는 전부 품질이었습니다
다챙긴줄알았지만 블루투스를 빼먹었습니다
14시간의 비행 어떻게 인내할까요?
바로 2만5천원주고 구매했습니다
저는 아이팟을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이거끼면 아이팟 느낌이 나겠지요?
비행기 탑승전 한컷!
먹었던 기내식들입니다
물 꼭 따로 사서 들고오세요
승무원들에게 수시로 물달라고하기도 그렇습니다
물사는거 깜빡해서 한캔 통째로주는
맥주 주문해서 목마름을 달랬습니다
맥주 2캔마시니 잠이와서 10시간은 자고
4시간은 테트리스 했습니다
영화다운받은거 한글자막으로 다운안받아놔서
다 무용지물이 되었거든요
제 능지수준ㅋㅋ
그렇게 독실에 거의 다 도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독일땅을 처음 밟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감하게 됩니다
곧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뵙게 될 것이란걸....
- 2편에서 계속
실베추 ㄷㄷ
고맙습니다
아니매 게이는 항상ㅊㅊㅊㅊ
저기가 어디 공항이에요?? 왜 나는 라이엇을 못봤을까.... ㅠㅠ 인천공항에서 본적이 없는데
인천 1터미널입니다
지금 여자친구 만난 이야기 그때 못쓰고 떠나셨던것 같은데 나중에 써주실 수 있나요? 다시 와서 기쁘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 dc App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내안에 물 반입이 가능하다고?????
반입이 가능한 물이 있습니다
가차 없이 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