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보내겠다 ㅠㅠ 오늘 레전급이다!
문 지나 돌아가는? 귀신의 방?? ㅋㅋ
오늘의 안주 마라샹궈~ 장첸 등장하시고 ㅋㅋ
마지막에 도경이가 사랑해 이 세글자 니꺼야.. 하고 문해영 다른장면에서 한거 따라해서 구석에 쪼용이 있을께요.. 하고 혀짧은 소리로 말하니 깐 문해영 쭈그려 앉아 우는지 웃는지 ㅋㅋ
쏘 스윗 도경이 커튼콜에서 장미꽃도 주고..  너무 좋았는데 낼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