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가 더 인간처럼 안 느껴진달까
나쁜 뜻이 아니라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토크하는 갤주는
늘 보던 모습이라 그런지 그게 더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포옹할 때 가까이서 보니까 그런적이 없어서 그런지 더 낯설고
목소리도 마이크 통해서 들을때랑 다르게 더 깊이있어서 좋고
생김새도 이목구비가 더 입체적이라
그냥 나랑은 다른 세계에 다른 존재로 사는
여튼 아예 종족이 다른거 같았음ㅠㅠ
그래서 포옹한게 실감이 안 나고 기억이 휘발됐나 싶기도 함
02가 더 인간처럼 안 느껴진달까
나쁜 뜻이 아니라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토크하는 갤주는
늘 보던 모습이라 그런지 그게 더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껴지는데
포옹할 때 가까이서 보니까 그런적이 없어서 그런지 더 낯설고
목소리도 마이크 통해서 들을때랑 다르게 더 깊이있어서 좋고
생김새도 이목구비가 더 입체적이라
그냥 나랑은 다른 세계에 다른 존재로 사는
여튼 아예 종족이 다른거 같았음ㅠㅠ
그래서 포옹한게 실감이 안 나고 기억이 휘발됐나 싶기도 함
마자...내 귀에 대고 고맙다고 해주던 그 목소리가 넘...섹시해
2222 안고있는데 말하니까 울리는 그목소리 못잊어 ㅠ
무대선 커엽고 멋진데 무대아래서 봄 비현실적이고 넘나 남자다움 ㅎㄱㄱ서 머글친구가 02 코앞에서 보고 ㅇㅇㄷㄹ는 다른다고 놀랐다는ㅋ
분명 사람을 안았는데 사람을 안은 것 같지가 않아...무언가..다른 세계 사람을 안고 온 것 같음
너무 딴딴해서 사람 안은거 같지않음
신기루 같아...
되게 단단하거 포근하고 진짜 남자남자했엏음
넘 떨려서 얼굴을못봤어 너무나포근했던 여운만엄청나 아진짜이제죽어도 여한이없다 언제안겨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