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공지도 제대로 안 하고 저렇게 얼렁뚱땅 해치우는게 맞냐고
갤이타 이지랄하는데 캐스팅 스케줄도 공식으로 뜬게 없는데 니들끼리 문의 넣고 후닥닥 해치운게 맞냐고 ㅋㅋㅋ
이럼 또 돈 넣은것들이 그럼 니가 갤을 자주 들여다 보던가 이러고 나만 줜나 패겠지 에휴 ㅋㅋㅋ 이걸 아무도 문제 제기 안하고 걍 스르륵 진행된게 난 이해가 안 되는데??
혐생 살다가 아까 8시 티켓팅 직전에 갤복하고 존나 어이가 없었는데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티켓팅 앞두고 나도 정신 없음 상태라 걍 일단 넘겼다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곱씹을수록 존나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