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 당연하다

2006년 이후 : 세상에 영원한건 없지

2014년 이후 : 지금 이순간만 생각하자

2015-2016즈음 : 영원이란 말 대신 오래보자고 하게됨. 그런말을 갤주들 입에서 들으면 막그냥 눈물버튼...

2018까지 : 그 말 자체가 너무 고맙지만 사실 한켠에 불안함이 있었음

코로나이후 2022 온콘을 거치며 : '너희들의그예쁜마음을우리가항상지켜줄거야'라는 말이 찐임을 느낌. 이제 오래보자는 말이 하늘이 허락하는 한 함께할거라는 말로 느껴짐. 갤3 부막콘 멘트 못잊음 ㅜㅜ

2023 ㅇㅁㄷ와 마콘 이후 : 아무래도 나 죽을때까지 지오디와팬지오디를 앓으며 행복하게 살겠구나 싶음

2024 현재 : 영생까지 함께할지도? 포레버지오디는 현실이 되겠구나 믿게됨. 신앙심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함 ㅋㅋㅋ

어제 태쁘멘트땜에 생각해봄.

내가 그렇다구 후후후훟 핳!


+ 2014이후 팬덤이 자꾸 커지기만 하는 것 같음. 좋은데 안좋지만 좋음!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