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한테 뭐라하는게 아니고 360도 공연자체에 대해 얘기하는거임

물론 이런말 하는 나는 빵댕석 잡았음


콘서트 관계자만 같은 돈으로 좌석 많이팔아서 좋은거지

그걸 소비하는 팬들은 일반콘보다 덜한 혜택을 같은 돈주고 사는건데

조금더 가까워지는 사람이 느는거 말고 소비자한테 뭐가 이득이지?

춤출 때는 대형이라는게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

360도 공연은 같은 돈 내고서 일반콘처럼 콘서트를 관람하지 못하잖아

아무리 갤주가 탕평책으로 공연한다고 해도

관객은 옆이나 뒷모습으로 하는 공연을 봐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게 같은 가격인게 말이되나?

마피콘에서는 정면,좌,우 세방향으로 공연한걸로 약간 세미로 체험 했었는데 이때도 비슷한 기분 들었음

이번에는 1/n으로 더 줄고 같은 돈내고 보는거잖아


갤주가 탕평책으로 안할거라는거 아님

해도 관객한테 손해인거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