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고가 프로듀싱한 가수 소개 하면서

뭐 여자들 곡 써준거 노래 몇곡 하다가

이제 남자가수한테 곡 줘보고 싶었다 하면서

사그기 반주 깔림

떡고랑 같이 사그기 떼창하고

다음 노래 전주만 들어도 알거라고 하면서

떡고가 피아노 치면서 ㅋㅋㅋ 거짓말 융계파트 시작

뒤에 천막 같은거 올라가면서 안덴 랩 하며 갤주들 등장

아주 오늘도 용안 빛나면서 열일하심ㅜ

단콘도 아닌데 거짓말 응원법 다 따라함ㅋ


그러고 5314 떡고 순으로 서서 토크 진행

기억나는게 뭐 떡고 의상이 형광색 연두?초록?셋업이엇는디 ㅋ

안덴이 아이건 떡고형만 소화 할수 있는 색이다 해서 다 빵터지고


같이 먹고자고 ㄹㅇ로 같이 한집 살면서 작업한 유일한 가수가 우리 갤주라며

이제는 서로가 음악적 동반자다 이런말 하고

떡고가 우리갤주들 옛날엔 진짜 불쌍 ㅠ햇엇다고

슈퍼같은데 데려가서 먹고싶은거 다 고르라고 하니까 막진짜 다 사도되냐면서ㅠ갤주들 불쌍햇엇다햇엇고

그럼서 쭌멘이 그래서 제왑이 동생인데도 하드 사줘서 반말해도 괜찮앗대 ㅋㅋㅋㅋㅁㅊ 다들 계터짐


글고 태쁘는 왠만하면 무대에서 긴장 잘 안하는데 오늘 떡고 잇어서 그런지 너무 긴장 한다면서

안덴이 태쁘한테 아 그래서 젤 떡고랑 제일 먼 끝자리 간거냐고 놀리고 ㅋㅋㅋ

태쁘가 진짜 아직도 떡고 앞에서 노래하면 떨리고 긴장 됀다 함 10년치를 다 혼낫다 햇음ㅋㅋㅋ 어릴때도 자긴 그렇게 야단 맞는 아이가 아니엇는뎈ㅋㅋㅋ 노래하다가 무릎꿇고 손들고 있엇던 적도 있었다 함 ㅠㅋㅋㅋ

그러고 초반에 데뷔하고서 그 쌍꺼풀을 해 말어?!! 안경을 씌워 말어??? 이거 또 해서 다 빵터짐ㅋㅋㅋㅋ


구러고 토크 좀 하다가 갓불하나 만들어진 비하인드 썰 떡고가 풀어줌 자세한 워딩은 기억 안나는디

떡고가 미국 가서 할렘가? 걷고 있는데 분위기가 좀 우울하댓나 그랫는데 그게 마치 예전 우리 갤주들 같았는데ㅠ 벽에 어떤 벽화? 문구?가 써있었는데

뭐 어둠을 탓하고만 있지 말고 촛불 하나를 밝혀라 이런 거였는데 그거 보고 우리 갤주들 생각이 나면서 쓴 곡이 갓불하나,, ㅋ ㅑ

그럼서 다같이 갓불하나 떼창 하고 끝남

나름 재밌엇다

떡고씨 옛정도 있는데 곡좀 더 써주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