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 몇번 출구인지를 안찍고 거기 바로 뒤에 있는
카페이름을 찍었거든
거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그 기사한테
전화와서는 나보고 몇번 출구인지를 안찍고
카페 이름을 찍었다고 뭐라 하더라
그래서 내가 어디시냐고 하니깐 나한테 하는말이
찾고있는데 지랄이야 이런다
다른택시 불러서 서식지 가고 있긴 한데 별 이상한 기사를 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