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매번 무대 바로 앞쪽 앉는 사람은 이번에 반대쪽 간 멤버 안보인다고 불만이 있을 순 있지만 2층끝까지 더 많은 사람이 그 어느때보다 무대랑 가까웠고 소통하는 느낌이었음
(멤버들도 2층끝까지 보인다고 좋아한거 보면 무대에서도 객석에서도 서로 가까웠던거 맞음 ㅋ)


더많은 팬과 호흡할수 있고 팬도 공연의 일부분으로 완성되는게 더 느껴진 공연이었다
(ㄹㅇ 백회콘 이후로 가장 그 느낌이었어 난 ㅋ)

게다가 360도 구석구석 소외되지않게 짜느라고 그냥 봐도 안무며 동선이며 더 많고 힘들었을텐데 진짜 젤 시간가는줄 몰랐던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