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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눈물포인트...
갤2는 원래 무대 밑으로 잘 안내려가는데
어제 무슨 이야기하더니 갤1이 손잡고 내려가주고..

갤2 파트 무대아래에서 하는거 뒤에서 갤1이 지켜보고
마지막에 둘이 하이파이브하는데...
갤2의 뿌듯한 표정이 너무 확 보였음ㅜㅜ

뭔가 자식을 이끌어주고 뒤에서 지켜보고 박수쳐주고 잘했다 칭찬해주고  이러는게 정신적 지주, 보호자 같은 느낌이 확 와닿았어...

그 이후에 엔딩멘트로 우리애들 다 고생했다고 총대매고 이야기해주는데
우리 애들 괴롭히는 거 못참아! 하는 부모마음 같은게 느껴져서....
난 그냥 뭉클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