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찌키 갤주 말고는 공연 갈 일도 없고다른 문화생활도 어~~~쩌다 한번 할까말까라서이번에 노네 컨페티 컨페티 하는데첨에 그게 모지 했음꽃가루... 라고 했었는데아 이게 그거였구나 함ㅋㅋㅋ
너두? 야나두
예전에 한번 듣고서 단어 너무 어려워서 못외우고 있었는데 갤주 덕분에 확실하게 외움ㅋㅋㅋㅋ
그르니까 켄터키도 아니고
ㅋㅋㄱㅋㅋ켄터키후라이드쫀쫀해요 빠밤! - dc App
켄터키 옛집에 햇빛 비치어~ - dc App
나두.....뭘주워야한다는데 그게뭔지 몰랐음ㅋㅋㅋㅋ
나도ㅋㅋ
야너두? 다 아는말같이 쓰길래 가만히 묻어가는중ㅇ이엇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외래어 너무 남발 되고 있긴 함 (진지)
나도 조용히 눈치껏 아는척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차머절 총대가 맨날 컨페티 털라함ㅋㅋㅋ
맞아 ㅋㅋㅋㅋ나도 차머절타다 알게 됨
사실 나도….이번에 암ㅋㅋㅋㅋ
나도 이번에 앎. '종이 꽃가루'이렇게 불렀었는데.. 그냥 요즘은 그렇게 부르나보다. 했는데 굳이 생소한 영어를 왜 쓰지.. 싶긴 했음. 나만 모른건 아니어서 다행(?)..
나도 이번에 알게 됐어 요즘 외래어 남용 심각하다 진짜
이거는 파티용품 사본 적 있으면 알 법도 한데... 풍선 안에 들어있기도 하고?
종이 폭죽 꽃가루 이렇게 불렀는데 어느 순간 보니 전부 컨페티라고 하더라 나도 돌판 커뮤 아님 몰랐을 듯ㅇㅇ
나도 공연끝나고 첨들어봐서 글자써있는걸 컨페티라고하는줄? 종이꽃가루를 다 컨페티라고하나보구나...
나도 이번에 정홛한 단어 첨 알았음ㅋㅋㅋ
나도 서식지와서 꽃가루 자랑하니 혈육이 컨페티래.. 노인네라고 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