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일단 어제 불판 열어서 보니까 크게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서 해야될 거 같아
1. 만나 측 입장문에 따른 반박글
2. 타임라인 별 상황정리
3. 만나바자회 운영에 대한 해명 요구
우선 방향은 이렇게 잡았고
아래 내용들은 정리해가면서 수시로 업뎃할게
만나 측 입장문에 따른 반박글(원문 첨부예정)
2024.10.11 19:30경 게시~ 2024.10.12 19:30경 삭제
1. 올해는 전날 아침부터 카페 앞 마당에 자리를 펴고 대기하는 분들이 있었다.
241008 바자회전날
- 아침부터 마당에 자리 편 건 사실 무근.
담당자가 5시쯤 온다길래 건물 옆 골목길에서 기다리다 3시쯤 골목길 구석 하수구쪽에 잠깐 돗자리를 편건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우리가 잘못을 인정했고, 담당자에게 사과 후 좋게 마무리 함.
2. 카페 영업에 방해된다고 했지만, 협조하지 않았다.
241008 바자회전날
- 사실 무근.
오후 4시쯤 담당자가 대기줄에 와서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화를 냈음. 그 내용중 하나가 '타임별로 나눠서 물건 내놓을거다, 이렇게 줄서도 못산다. 줄 서 있는 사람들 얼굴 다 기억해놓고 안팔것이다.' 였음. 그렇게 혼자 화내고 우리 질문에 답도 없이 가버림.
우리도 화가 났지만, 줄 서는건 안될 것 같단 생각에 자리 정리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함. 이동 후, 우리끼리 다시 얘기해보니 바자회측 관계자들에겐 피해일 수 있겠다 싶어서 (담당자도 카페 대관하여 진행하는거라고 얘기한게 있었음) 담당자에게 피해드려 죄송하다, 저희 오늘은 가겠다 얘기함. 담당자도 이해해줘서 고맙다, 내일 아침에 오셔라. 작년엔 새벽부터 왔더라. 이런저런 얘기하며 좋게 마무리했음.
3. 밤에도 갑자기 회사 건물로 들어와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행동을 하고, 이로 인해, 바자회 셋팅을 하던 스탭들이 놀라는 일도 있었습니다.
241008 바자회전날
- 카페 안 화장실이 아닌 카페 건물이 있는 1층 화장실에 방문함.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으나 식당 화장실이 고장으로 사용불가하여 카페 건물 1층 화장실을 이용
바로 뒷 건물이였고 화장실만 이용하고 나오려던 중
그 분이 화장실 문을 여시면서 영업시간 끝났는데 왜 들어왔냐며 화냄
"저희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고 화장실이 고장이 났다고 하여 주변에 아는 화장실이 여기뿐이라 잠시 이용하러 왔다, 건물 화장실이라 영업시간 이후에 들어오면 안되는지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재차 말씀드리며 오늘은 여기 안올거라고 전달.
얼른 가라고 해 내일 뵙자고 웃으며 마무리.
4. 행사 당일에 현장에 오셔서 욕을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241009 바자회당일
이 부분은 앞번호 사람들이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설명 불가. 우리 줄 서있을 때까지만 해도 욕하는 사람 본 적 없음.
2024 만나바자회 상황 타임라인
1. 전날(8일) 오후 12시경
: 카페 측에서 건물 앞 벽쪽 대기 불가 , 이동요청하심 > 건물 옆 샛길로 이동하여 대기
(대기 중 약 3시경 자리에 앉은 인원 발생)
2. 8일 오후 4시경
: 행사 대표자가 “지금 여기서 뭐하시는거냐, 여기가 콘서트장이냐, ㅈㅇㄷ팬으로서 ㅈㅇㄷ보기 창피하지 않냐, 여기 있는 사람들 얼굴 기억하고 있으니 물건 팔지 않겠다”발언하여 해산, 이후 사과하고 좋은 분위기로 마무리. '특정 물품은 사인이 작으니 구매 시 멤버 사인 포스터를 주겠다', '내일 아침 일찍 오라'는 말을 듣고 이동
3. 8일 오후 8시경
: 인근 식당에서 식사 후 화장실 사용을 위해 건물 입실. 카페 관계자가 침입으로 오해하여 "저희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고 화장실이 고장이 났다고 하여 주변에 아는 화장실이 여기뿐이라 잠시 이용하러 왔다,
건물 화장실이라 영업시간 이후에 들어오면 안되는지 몰랐다"해명 후 이동.
4. 9일 오전 5시경
: 전날 발생한 주의사항에 대해 구매자간 서로 공유하고 줄 서기 시작
5. 9일 오전 7시경
: 주최측에서 테이블 설치를 위해 줄 이동 요청. 안내 한 장소로 이동
6. 9일 오전 8시경
: 줄 선 구매자들에게 특정 연예인과 친분을 과시하는 발언을 하며 "경쟁이 너무 치열할 거 같아서 타임 테이블을 나눠서 아티스트 애장품을 나눠 낼까봐요" “사람이 많아져서 경매해야 할까봐요~” 등 운영방침이 명확하지 않고 변동될 수 있음을 암시
9. 9일 오전 9시경
: 대표자가 주차를 위해 이동 요청. 어디로 갈지 묻자 "글쎄요 잘 모르겠네" 답변받고 구매자간 협의 후 건너편 건물 주차장으로 이동
10. 9일 오전 10시 30분경
: 행사장 앞으로 이동. 주최측이 일반 구매자와 애장품 구매자를 구분하여 줄을 서도록 안내 함. 늦게 도착한 구매자가 앞으로 이동하게 되며 혼란발생
11. 9일 오전 11시 5분전
: 주최측이 일반 구매자를 먼저 제한 없이 입장시킴. 11시가 되어도 질서가 정돈되지 않자 애장품 구매자들에게 "양 50마리 세고 들어오세요"발언함. 이후로도 "10초 더 기다리라"등 정확한 공지 없이 대기 발생
12. 9일 바자회 운영중
- 애장품 구매자 5명, 4명씩 끊어 입장. 첫 입장 그룹에서 공식 계정에 홍보되었으나 현장에 없는 물품 문의하자 "너무 고가여서 대표님이 가져오지 않았다. 다른 거 구매 할 생각없냐. 진짜 그걸 구매하실거냐"며 사전 공지없는 물품 누락 발생. 현장 결제 후 택배로 받기로 협의. (3번)에서 말한 포스터 전달 받았으나 "이건 안되지"라며 포스터를 주겠다고 한 발언 번복하여 재차 문의 해 수령함. 대표자 이름이 기재된 포스터에 10만원이라는 가격표가 붙어있었음
- 세번째 그룹 입장하여 관람 중 대표자가 찾아와 "비싸다고 ㅈㄹ한 사람 누구냐"등 비속어를 사용, 구매자들을 다그치며 위화감조성. 주최측 다른 관계자가 두어차례 '그런 말 한 분 이 곳에 없다'말렸으나 사과하지 않고 노려봄
- 전년도와 비슷한 물품을 올해 수배 높게 책정한 이유에 대해 "작년 물품은 후줄근했고 올해는 아니다"라고 발언하여 기부자의 의도를 폄하하는 발언을 함
- 고압적인 태도로 큰소리를 내거나, 확성기를 사용해 "팬들 유난" 이라는 발언을 하여 현장에 줄 선 구매자들을 비방함
- 오후에 온 구매자들에게 '오전에 특정 팬덤에서 새치기하고 욕하고 난리였다'며 사실 무근인 정보를 유포하며 현장에 없는 인물을 비방함
13. 바자회 종료 이후
- 질서유지 및 현장 관리, 물품가격 책정에 대해 건의한 사람들에게 명확한 설명없이 '법무대리인이 연락 할 것'이라고 협박 및 연락수단 차단
- 택배구매를 위해 연락처를 남긴 구매자에게 목적을 명시하지 않은 부재중 전화를 남기고 전화 회신을 요구 함. 이후 목적을 묻자 '법무대리인이 연락할 것'이라고 답변함
- 바자회 공식 계정에 "몇 몇 분들의 행동으로 불편을 겪은 사실"이라며 실제와 다른 내용을 기재하고 다수의 구매자들을 모욕함
만나바자회 운영에 대한 해명 요구
1. 공식계정 홍보 물품이었던 연예인 소장품이 현장에 없었던 건에 대한 해명
: 바자회 날 물건이 없고 선 결제 후 택배발송 되었는데 당일 물건이 어디에 있었는지, 현장 구매자가 없었다면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었는지
- 해당 물품이 현장 전시가 어려웠다면 실물은 없지만 어떠한 물품이 있고 얼마인지 누가 내놨는지 방문객이 알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안내도 전혀 없었음.
2. 현장 운영 당일 질서
- 사전 줄서기에 대한 안내가 없어 작년과 동일한 위치에 줄을 섰는데 장소 지정없이 여러번 줄을 무너뜨리고 옮기도록 유도. 어디에 서야할지 직접 물어봐도 "글쎄요 그건 모르겠네요"라고 답변
- 사인 안 한 다른 물품도 있다고했는데 어떤 품목이었는지, 만약 정말 있었다면 왜 일반구매자와 애장품 구매자를 분리하고 나중에 왔던 일반구매자들을 먼저 입장시켜 정당히 순서를 지키고 기다린 애장품 구매자들의 구매기회를 박탈한것인지
- 입장 시작 전 애장품 구매자와 일반 구매자를 임의로 분류하여 질서를 무너뜨림.
- 일반 구매자 사전 입장 시킨 후 정확한 시간과 방법 안내하지 않고 "양50마리 세고 들어오라"고 한 것
- "내년에 (특정팬덤)때문에 여기 대관 못하면 안되니까요" "이렇게 하면 경매식으로 가야겠네" 등 협박성 언행
- "물건 비싸다고 한 사람 누구에요"등 시비조 언행
3. 기부자 의도 폄하
- 작년과 유사한 상품임에도 산정된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 물품가액 산정 기준에 대해 문의하자 기부자의 물건이 "작년에는 후줄근했고 올해는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기부자의 의도를 폄하하는 발언
4. 바자회 운영 이후 대처
- 택배구매를 위해 남긴 연락처로 "전화달라"고 한 이유, 개인정보 사용목적에 맞지 않는 불법적 행태
- 새치기와 욕설이 발생한 적이 없는데 오후 입장객에게 "난리통"이라고 표현 한 점(공카 후기 있었는데 수정돼서 자세한 워딩 기억 안남)
- 현장에서 사과후 원만하게 해결된 밤샘 줄서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은 사실"이라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공식계정에 게시 한 이유
- 현장 구매자들이 운영상의 문제점을 제기한 메세지에 이유나 해명없이 "법무대리인이 연락할 것"이라며 협박성 언행을 한 점
5. 바자회 정산 및 목적
- 후원금 사용, 이전 해 정산은 총 금액 뿐. 시설 대관료, 영수증 등 명확한 사용 내역 등 공개 요청
6. 입장정리
만나바자회를 알게된 계기는 아티스트의 참가와 독려였지만 바자회에 참가한 것은 바자회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진행 과정중에 팬이라는 이유로 존중받지 못한 상황들이 있었고, 차별받는 일이 있었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팬이기 이전에 인간이고, 바자회의 선한 의도에 동감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인간으로서 존중받기를 원합니다.(아래 문장으로 설명가능)
단순히 아티스트의 물품을 구매하러간 팬이 아니라 바자회에 참여하는 후원자로써 동등한 대우를 받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후원에 참여한 일원으로써 모금액에 상세내역, 사용처 상세내역에 대해 알 권리도 있다고 생각하며 삭제되긴 했으나 올해 모두 소진될 거라는 공지를 확인했으니 올해까지 모금액과 사용처에 대해 지출증빙 첨부하여 투명한 정산내역 공개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우선 인별 계정/짹 계정 하나 새로 팠고, 포스타입에 위내용 한번에 올린 링크 하나 인별 프로필링크로 걸어두고, 짹계정에도 올려놓을거고
사진형태로 만든 건 인별에 3가지 게시글로 작성/ 짹에는 3가지 타래로 구성해서 올릴게
위에 글은 내가 다듬고 있긴한데 어색한 부분있으면 바로바로 댓글 부탁해ㅠ
정리 오리인데 원글 복붙해줘서 지움! 정리 감사감사
원글에 달린 추가 내용 댓도 바자회오리 댓글로 추가함
이 사건?에 대해 모르는 일반인들이 보면 무슨일이 있었는데?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맨 앞에 만나가 올린 게시글 같이 첨부하는건 어때? 아니면 상황설명을 짧게 요약해서 넣눈다거나..?
22 원본글 올리면서 짧게 상황설명하고 그에대한 오리들의 입장문+해명요구 하는게 괜찮을듯
33 이 글만봤을땐 내용1도모르는사람들이 봤을땐 아리까리할꺼같은 요지가 있어보여.. 명확하고 간략한 사건설명들이 필요해보임ㅠㅜ 그리고 우리측을 소비자나 구매자로표기하는것 보다는 기부자로 표현하는게 좋을것같아!
만나 입장문 글 먼저 올리고 그 뒤에 반박문 붙이는 걸로 할게!
입장문 올릴때 ㅁㄴ가 지운 원본글도 같이 올리는거지?
https://m.dcinside.com/board/god/619111 내가 올려놨어 !!
4번. 사용목적에 맞지 않는 불법적 태도 -> 사용목적에 맞지 않는 불법적 행태 - dc App
3. 저녁을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식당 화장실이 고장나서 카페 건물 1층 화장실 이용 >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으나 식당 화장실이 고장으로 사용불가하여 카페 건물 1층 화장실을 이용 엄청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문장이 어색해서 수정해봤어 ..!
마지막에 이 글의 취지로 아티스트의 팬들 존중 + 투명한 정산으로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식으로 끝내면 좋을거같아
아티스트의 팬도 한 소비자로서 바자회에 참여했으며, 팬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똑같이 존중받길 원합니다. 더불어 투명한 정산내역 공개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요정도?
맞아 결국 아티스트의 소장품으로 홍보를 하며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행사를 진행하면서 팬들에대한 존중은 찾아볼수 없었음
반영했어 고마워!
1.2.3. 다 전날 발생한 일이지? 번호가 달라서 각 항목마다 전일 이라고 표기해야할 것 같아.
222 대략적인 시간대 (바자회 전일 오후 3시경) 이런식으로 표기되는게 이해하기 쉬울거같다
해명요구의 내용에 바자회오리의 전날 상황을 간략하게 넣어서 같이 입장문 내는거야? 아니면 두가지 따로 내는거야? 만약 따로 내야한다면 ㅁㄴ입장문 캡쳐본이랑 바자회오리 상황을 반박문으로 따로 내도 될거같아
우선 생각은 각각 나눠서 낼 생각이야 있는 사실을 팩트로 적고 우리가 ㅁㄴ측에 요청할 내용은 이러이러 하다고
ㅇㅋ 이해했어
여기에 덧붙여 코트사려고 했던 오리한테 했던 언행(이거 비싼데 진짜 살거냐는식의 무례한 태도) + 포스터를 준다했다가 안준다 했다가(알고보니 갤주들한테 받은 선물에 값을 매겨 판매하려고 했던 점)
위에 달았는데 못보고 지나쳤을까봐 다시 남겨!
이부분도 수정해서 정리해볼게! 우선 아직 외부라서 텍스트 정리된것만 추가해서 정리하고 있어서 귀가 해서 제대로 정리할게 고마워!
다시봐도 그냥 일단 마주치면 화부터 냈네ㅋㅋ화장실사용도 뭔지 확인도 안하고 팬같으니까 냅다화부터 내고 어유ㅋㅋ
위에 댓중에도 내용 있는데 후원물품에 대한 가격책정은 주최측이 정하는거라 2배건 4배건 우리가 문제 삼을일은 아닌거같아
22
33333
왜 4배였나요는 삭제하고 두번째문장을 조금 다듬는게 나을듯. 작년과 유사한 상품임에도 산정된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 물품가액 산정 기준에 대해 문의하자 기부자의 물건이 "작년에는 후줄근했고 올해는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기부자의 의도를 훼손시키는 발언 이런식으로?
이부분은 삭제했어 고마워!
ㄴㄴ222 '후줄근' 이 발언 지적해야 함
밖에 소장품줄 4명씩 끊어들어가는 대기 상황에 우리만 물건 가리니 뒤로 가라고해서 줄 서있던 한 팬이 혼자 지오디팬이 호구지..! 라고 한 말에 남자직원이 옆에 듣다가 방금 뭐라고하셨어요? 하면서 직원이 팬한테 위협적으로 한것도…!! 오히려 바자회 직원들 태도부터가 위협적이였다고 추가할 수 없나..
이게 아마도 ㅁㄴ입장문에서 현장에서 욕한 사람도 있다고 라고 표현된거같음 이부분을 반박문에 추가하는게 어때?
물품 금액을 지우고 그건 판매자 마음이니까 우리가 입댈게 아닌듯 대신 당일 현장 운영에 팬들한테 했던것들 쭈르륵 나열 2. 당일 현장 운영 - 일반인?이랑 나눠서 세운것 - 양 50마리 세기 . . . 이런식으로 꼽줍거 딱 보이게 했으면
3번 마지막에 '거짓말인지'라는 표현은 빼도 좋을거같애
반영했어! 고마워!
결론적으로 물론 팬이기도 하지만, 그전에 인간으로서 존중해줬으면 하는 내용으로 가도 괜찮을거 같은데 어때?
만나바자회를 알게된 계기는 아티스트의 참가와 독려였지만 바자회에 참가한 것은 바자회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진행 과정중에 팬이라는 이유로 존중받지 못한 상황들이 있었고, 차별받는 일이 있었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팬이기 이전에 인간이고, 바자회의 선한 의도에 동감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는 인간으로서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너무 무겁나....? 국어 잘 못해서 반영 안해도 괜찮긴하지만 난 인간적으로 대우를 못받았다는게 제일 화나는 포인트였거든
동감하는 후원자는 어때?
ㄴ 난 차라리 무게감있게 마무리하는게 맞다고 봄
단순히 아티스트의 물품을 구매하러간 팬이 아니라 바자회에 참여하는 후원자로써 동등한 대우를 받기를 바랍니다.
ㄴ마지막문장은 이게 더 깔끔하네
'동등한'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야할듯
ㄴ그래 내가 이말을 하고싶었다ㅋㅋㅋ
ㄴ 나도 이 말을 하고 싶었어 감쟈
참고로 로써 아니고 로서 가 맞다!
반영했어 고마워!
1번에 소장품없던거 고가라 현장전시가 어려웠다면~부분은 일반인들이 보기엔 우리측이 고가라고 생각했다고 오해받을수있을것같애 정확히 그 쪽사람들의 워딩을 그대로 표현하는게 좋을꺼같음.. 그쪽에서 이렇게 말해서 어떤과정을통해구매를 하게됐는데 구조가 비상식적이고 문의자가 없었으면 어떻게 처리할계획이였는지로
3번에 - 사인 안 한 다른 물품도 있다고했는데 어떤 품목이었는지, 만약 정말 있었다면 왜 일반구매자와 애장품 구매자를 분리하고 나중에 왔던 일반구매자들을 먼저입장시켜 정당히 순서를 지키고 기다린 애장품구매자들의 구매기회를 박탈한것인지 이렇게 다른사람을 먼저입장시킨거에대해 한번 더 말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2번에 일반구매자 사전입장이라고 되있긴 하지
만 너무 간략하게 써서 얼핏보면 구분만 해놓은걸로 보이거든
반영했어 고마워!
3번에 기부자의 의도를 훼손시키는 발언 말고 ‘기부자의 의도를 폄하하는 발언’ 은 어때?
기부자의 성의를 폄하하는은 어때? - dc App
의도가 나을듯?! - dc App
의도가 나은거 같아
222 폄훼 가 더 적절한 것 같음
오키오키 암튼 훼손보다 폄하가 더 나은고 같아 - dc App
기부자를 비방하거나 비난한게 아니라 기부자 마음의 가치를 깎아내린거라 폄훼보단 폄하가 맞는거같으
반영했어 고마워!
내용 정리되면 문장 전체적으로 문체 다듬어야할것 같아. 어디는 음슴체고 어디는 다나까라서 이부분도 나중에 수정해줘!
어휘 통일은 한꺼번에 할게! 지금 댓글 복붙만 해서 내용 취합만 하고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줘! 고마워~
맞춤법은 다 정리되고 마지막에 검사기 한번 돌리면 됨
3. 물품 금액 책정 --- 금액 책정에 대한 이야기는 삭제하기로 했으니 차라리 '기부자 의도 폄하' 를 타이틀로 하는건?
그렇게되면 밑에 '사인 안한 물품 ~' 부분을 통째로 2번 현장운영으로 옮겨도 좋을듯
큰 제목 바꿨고 말해준 내용 2번으로 이동 했어! 고마워~
수정하면서 마지막 문단에 '후원에 참여한 일원으로써 모금액에 상세내역, 사용처 상세내역에 대해 알 권리도 있다고 생각하며 올해 모두 소진될 거라는 공지를 확인했으니 올해까지 모금액과 사용처에 대해 지출증빙 첨부하여 공개로' 이부분도 같이 빠진 거 같은데, 이부분은 꼭 들어갔으면 해 더불어와 투명한 정산내역 공개 사이에
정리하면 '더불어 후원에 참여한 일원으로써 모금액에 상세내역, 사용처 상세내역에 대해 알 권리도 있다고 생각하며 삭제되긴 했으나 올해 모두 소진될 거라는 공지를 확인했으니 올해까지 모금액과 사용처에 대해 지출증빙 첨부하여 투명한 정산내역 공개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봉사단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도로 첨부했으면 좋겠어 순서 어휘는 초고 확정되고
순서나 어휘는 초고 확정되고 조금씩 다듬으면 될 것 같아.
오 정리 잘해줘서 고마워! 반영했음!
일단 내가 2023년도 12월자 후원 통장 잔액이 1000만원은 넘는건 봄 ..ㅇㅇ 그래서 이런것도 기부금품법에 안걸리나 궁금해서 일단 신문고에 궁금한사항 검토요청했으니 답변오기만을 기다리는중이야
일단 단체 세세하게 민원을 넣진않고 , 제대로 등록은 되어있는 비영리 단체인지 등록번호 조회라던가 , 기부금이나 내역은 국세청에 잘 제출되고있는지랑 정보공개여부랑 그 정보 검토 그리고 개선요청 해둔상태
https://www.instagram.com/p/C1rNtWAphra/?igsh=MXJjMnF5a2t4Mm05Zw== 작년 바자회 후원금 포함해서 이천만원 가량을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송금하긴 했어! 근데 증서나 이런건 없음 - dc App
ㄹㅇCCTV같은 물적증거 없는이상 솔직히 그날 정황 따져서 누가잘했네 하는건 쟤네 프레임 넘어가는 거고(일반인들은 솔까 관심도 없을것) 금전문제 불투명한것만 조져도 충분하다고 봄. 엔터업계가 아무리 구멍가게라도 금전관계 세금문제는 확실하게 해야지
그리고 갑자기 비영리단체 라는 말은 없고 소모임이라고 하길래 홍보용으로 엄청 뿌려댄 기사에 비영리단체라고 써있는것도 캡쳐해뒀어 헷갈리도록 하여금 , 후원자를 모집하고.. 후원금을 .. 휴 말해뭐해
피드 쭉 보니까 기부를 안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수익금이 얼마고 어디에 기부했고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기부를 하고 있고 우리 멋진 모임이야 에 초점이 맞춰진듯
기부를 안한다는 게 아니지만 솔직히 저쪽에서 슬로건?으로 걸고 있는 전액 기부가 이뤄지고 있는지도 궁금하긴 함.(물론 정식운영비 : 대관료, 꼭필요한 경비 등은 제외하고) 팬들 모인거 보고 금액을 인상해야겠다거나, 경매로 진행해야할까보다 등의 언행으로 인해 모인 기부금을 보면서 전액 기부를 했을까 신뢰가 떨어지긴 했음.
나도 그 '전액기부'라는 말의 전액이 바자회 총전산금 그대로인지, 운영비등을 제외한거인지 조차 확인이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됨.
비영리단체기사난거 피디에프로 하나저장해둠..캡쳐안쳐줄까봐 ㅋㅋㅋ
-----------------우선 오늘 불판은 여기까지 열구, 오늘 많이 정리 못해서 미안 ㅠㅠ 내일 정리해서 다시 찾아올게! 모두 고맙고 고생했어!
---------11:05 위에 글 정리해서 어떤 수단으로 올리면 좋을지 의견 달아줘!
인별+짹 동시에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때? 인별은 일반인들 + 짹은 실트기능도 있고 거기 타 팬덤 이용자도 많아서 파급력있을것같아
구트현엑은 에버노트 같은 거에 올려서 링크 걸면 될 것 같고. 인스타도 계정 하나파서 저 계정이랑 관련 해시태그 싹 다 걸고 저 글을 보기 좋게 캡쳐해서 몇장에 나눠서 올리면... 되려나?(불확실)
나도 인별 + 짹 동시에 하는거 좋다고 생각 인별은 대표계정 하나파서 전체적으로 하나 올리고 추가로 올릴수있는 오리들이 와르르 올려주면 좋을것같고 구짹은 오리 계정 여러명다같이 올리면 좋을것같음 !
인별,짹,우리집도 올렸으면 좋겠음 화력좋게
응 나도 동감
---------인스타 계정/짹 계정 새로 팠고 위 내용 사진(텍스트)으로 만들어서 인스타에 크게 3가지로 올릴거고 짹계정은 사진제한 글자제한때문에 포스타입에 위에 글 정리해서 한꺼번에 올려서 정리한거올릴예정 사진 4장씩 짹에도 타래로 이어서 올릴까 생각중
좋은것같아 ! 수고했다 오리야 ㅠㅠ 진짜 ㅠㅠ
좋아!!!!수고했어 오리야ㅠㅠ
근데 중간 중간 글을 좀 다듬어야 할 것 같아
다듬어야할 부분을 다듬어서 적어줘야 할것같은데 ? 바자회 오리 혼자서 하기엔 좀 너무 일이 많다 느껴지는것같아
2222 정확히 어디부분을 다듬어야할지를 적어줘야할듯
이거 불판끌올말구 현재까지 정리된거 새글로 올려서 문장이랑 다듬자 불판끌올이라 화력 좀 떨어지는듯
2222 새글을 계속파자!
밑에 글 까지 반영해서 새로 글팔게!!
반박글 부분 문체가 다른거랑 달라서 좀 수정해봤어! 반박글1. 사실무근. 8일 오후 12시경 카페 운영에 지장이 없는 구석 출입로에 줄을 섰으며, 주최측 요청으로 즉시 이동함.
반박글2. 사실무근. 8일 오후 4시경 골목 샛길에 돗자리를 편 것은 사실이나 주최측에서 언성을 높이며 해산을 요구, 즉시 사과하고 자리를 정리함.
반박문3. 오해가 있었으나 현장에서 해명함. 근처 식당 이용 후 해당 건물 화장실 고장으로 바자회 대관건물 개방된 1층 화장실 이용. 주최측 관계자가 놀라 언성을 높였으나 즉시 오해를 풀고 귀가함.
반박문4. 사실왜곡. 일반 구매자와 애장품 구매자를 차별하는 행위에 대해 "우리가 호구"라는 팬들의 자조적 발언에 주최측 남직원이 "지금 뭐라고하셨냐"며 분위기를 흐리는 등의 사건 발생.
이것까지 수정해서 글 새로 쓸게!
----------------------------------위의 내용까지 정리해서 새로운 글 팔예정! 기다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