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티켓팅하면서 꽤나 느낀건데
본인이 갈 자리말고 그 외 여분의 자리 쥐고있는거
좀 빨리 취소해주면안될까..
지인이 갈지말지 몰라서 쥐고있는경우 있을수있지
일단은 꼭 필요한 자리만 냅두고 안갈거같은 자리 취소해주는게
실수요 판단에도 도움되지않겠냐
솔직히 갤3  추가오픈한다할때 그냥 쥐고있는 자리많을거같아서
추가오픈할거면 팬미팅 직전쯤 오픈했으면 생각했는데..
매진여부를 집착하는게 아니라 추가오픈하고 매진이였다가
배송시작직전에 다취소하고 솔직히 지금 자리남은거
가려다 못간사람자리보다 쥐고있다가 놓은 사람표가 더많아보여
심지어 개인적으로 양도하고있는글도 꽤많고..그거 다 빈자리되잖아 지금 본인자리보다 앞자리 많이나와서 자리이동하고싶어도
못하는 오리들도 있고
갠적으로 티켓팅하면서 필요이상  티켓잡는거 적당히 하면 좋겠음
애초에 규모가 콘처럼 큰게아닌데..
양도 해주려는 맘도 이해간다만
보면 본인이름티켓가지고 싶어하는 오리들많고
한번쯤 이런부분 이야기하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