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3 섬세한거 한 두번 본 것도 아닌데

왜 볼때마다 계치이냐...


염색할 생각한 것도,

런스루 끝나고 피곤해서 쉬고싶었을텐데

그 저녁에 다시 돌아가서 톤다운 시킨 것도ㅋㅋㅋ,

공연장 미친듯이 돌아다녀서

어딜 앉아도 갤3은 미친듯이 보고 오는 것도,

파도 시작점 변경부터

진행하는 내내 '이거까지 안다고??'싶을 정도로 

피드백하는거 미칠것같음 ㅋㅋㅋㅋㅋ


갤3 돌아다니는거 보면

체력 관리 얼마나 하는건지 감도 안잡힘

멘트칠때도 계속 몸을 사방으로 돌리고 걸어다님

갤3 공연때 5만보도 넘을꺼같지않음???


피드백하는거 보면 잠은 자는건지 궁금할정도ㅋㅋㅋ

아니 말이야 쉽지.. 공연하는 사람이

그 공연 관객이 되어본적이 없는데

어케 우리 맘을 이렇게 잘 아냐고

아 진짜 너무 좋아서 짜증나네


어제 갔다오고 좋아서 6시까지 못자고 앓았는데

도파민 미쳐서 아침 8시부터 또 이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