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는데 전에 
아이였던 분들이 커서 이렇게 공연장 와주는것같다고 고맙다고 하는데 뭉클했어
초중딩시절 마음껏 보러 못다닌 한을 성인이 되서 풀수있었던건
지금까지도 열심히 활동해주는 갤주들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