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시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미오새 스탠딩은 진짜 시야 저 강가의 호리 한마리거든..(C구역이였어)
근데 그걸 갤주들도 인지하고 있는것 같았고..
그 다음곡이 어머님께인데 그것도 굳이 돌출 나가서 돌출 팬들 등지고 노래를 부르더라구...
근데 문득 그걸보는데
14년도 미오새 오프닝 다리열개가 오버랩 되면서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듯한 느낌인거야.
그래서 내 기준에서 돌출 등지고 어머님께 노래를 부르면 돌출 좌석 팬지들이 갤주들 뒷 배경이 되거든
그러니깐 팬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미오새 다시 돌아와 정상에 설수있었다!.
어머님께 중반부를 보는데 갤주와 너네들이 한 프레임에 들어오면서 뭔가 그런 느낌을 받았어..
그냥 내 감상평이고 반박시 너말이 맞엉ㅎㅎ
마지막은 어제 갤주들은 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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