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에서 빠져나오지못하고 출근중인데
헤아그 듣다가 걍 지금이 너무 꿈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시 만난지 벌써 11년이나 됐지만
첨엔 항상 막콘땐 언제가될진 몰라도 또 만나자는 말 갤주들이 해도
현실적으로 소속사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그렇게 맞추기 힘들다는거 아니까 뭔가 불안감이 있었는데
점점 이제는 진짜 꼭 만날거 알아서 안정감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안정감이 너무 꿈같음...
행복하다
콘에서 빠져나오지못하고 출근중인데
헤아그 듣다가 걍 지금이 너무 꿈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시 만난지 벌써 11년이나 됐지만
첨엔 항상 막콘땐 언제가될진 몰라도 또 만나자는 말 갤주들이 해도
현실적으로 소속사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그렇게 맞추기 힘들다는거 아니까 뭔가 불안감이 있었는데
점점 이제는 진짜 꼭 만날거 알아서 안정감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안정감이 너무 꿈같음...
행복하다
매년한다는게 진짜 쉬운게 아닌데
우린 항상 see you later이지 이 말 넘 좋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