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머리 굴려서 금, 토는 좌석

막공은 남은 체력 끌어 모아서 슽 뛰는걸로 예매해놓고 

살짝 후회되서 일주일전까지 티링을 들락거리던 나 오리 반성한다 


재미로 치면 슽이 최고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옴

좌석이 몸은 편하지만 일어날 때 주위 안 일어나면 눈치보며 일어나거나 뛰어 할 때 맘껏 못 뛰는게 힘들었는데

슽은 계속 서 있어서 맘껏 놀 수 있어 정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