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에서 얘기 들어보니까 레파토리가 항상 같은 콘서트도 있다 그러드라우리는 콘서트를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년 하는데이렇게 매번 새롭게 거기다 더 발전한다는거 진짜 보통일이 아님아침부터 더듬이 갓뽕찬다
매년새로운안무랑 무대랑 컨셉 동선 등등 ...
봄부터 준비했다잖아 ㅠ 원래 이렇게 1년 가까이 준비하는건가 진짜 최고의 무대를 위해 애쓰고 노력해주는게 넘 고마와 ㅠ - dc App
어케 같은레팥토리로 콘을 계속하지? 갤주콘만 가봐서 몰랐네
22 다른 콘을 안 가봐서...
내 창조주가 가는 곳은 혼자라 좀 버겁나봐 그래서 올해부턴 안간데
@g갤러4(106.101) 뭐가 버거워? 레파토리 같은게?
갤주들진짜대단..매년더느낌
진짜 그 옛날옛적부터 노래도 콘도 스토리라인 명확히 잡는게 이런 색다름에 한몫하는 듯 누구갤주냐 존멋
진짜 자랑스러움
머글도 그말하더라 이번 편곡 보고 놀라고 이맛에 공연 보러가지했어
27년째 같은 노래도 안지겨운게 이 이유인듯...캬
진짜 볼 때마다 매번 새로워...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했는지 보이는 무대야..ㅠㅠㅠ매해 올해는 진짜 역대급이다하는데 다음해 또 그걸 넘어섬 ㅠㅠㅠ
얼마나 오리들을 사랑하고 아끼는지 고스란히 느껴짐
+ 스토리텔링을 항상 집어넣어줘서 넘 좋아 ㅠㅠ 작가도 함께 붙는 걸까? 의미가 있는게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