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에서 얘기 들어보니까 

레파토리가 항상 같은 콘서트도 있다 그러드라

우리는 콘서트를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거의 매년 하는데

이렇게 매번 새롭게 거기다 더 발전한다는거 진짜 보통일이 아님

아침부터 더듬이 갓뽕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