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작년 경험으로 쿠션 돼서 올해는 그냥 못 보는 장면이 있어도 어느 정도 포기하고 보게 되더라고

이걸로 갤주들 뽕이 찬다면 내가 몇몇 무대들 못보는 것도 어느정도 받아들였거든?

근데 후기 볼때마다 내가 이장면을 못봤네 나만 못봤네 생각들어서 360 다양한 각도로 보고싶어

말도 안되는 욕심 이기심인지 아는데 아는데 아는데 근데 너무 보고 싶어


현실적으로 나오리가 눈가락 10개 되는 것 보단 공연 5회 이상으로 나누는게 더 가능성 있어 보이니까

동서남북에서 보고 옷걸이도 되게 회차를 나눠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