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머글이 고요속의 외침 보다가
아무도 빨리 넘기라 안 하는 거 보고 다들 왜 이렇게 착하냐고 
말만 거칠고 순둥이들이라고 인류애 충전됐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