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ㄱㅁㄱ 여러번 반복해서 보니까
뭐 알고리즘타서
진짜 옛날 예능 ㅁㄹㅋㅏㅁㄹ랑 별거 별거
다 뜨고 유가도 떠서
본 거 또보고 또 보는데
보면서 느키는게
갤2는 갤1이 울거나 속상해 하는 모습을
좀 뭐라고 할까 ? 들키고 싶지 않다?
그 모습을 보는 걸 힘들어한다?
유독 갤1이 울면 갤2가 소리를 치고
상황을 전환시키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드네?
나만 그렇게 느꼈나?
ㅋㅋㅋㅋ
ㅁㄱㅁㄱ 여러번 반복해서 보니까
뭐 알고리즘타서
진짜 옛날 예능 ㅁㄹㅋㅏㅁㄹ랑 별거 별거
다 뜨고 유가도 떠서
본 거 또보고 또 보는데
보면서 느키는게
갤2는 갤1이 울거나 속상해 하는 모습을
좀 뭐라고 할까 ? 들키고 싶지 않다?
그 모습을 보는 걸 힘들어한다?
유독 갤1이 울면 갤2가 소리를 치고
상황을 전환시키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드네?
나만 그렇게 느꼈나?
ㅋㅋㅋㅋ
그건 융계가 얘기했을걸. 갤1울면 자기도 울어서 ㅋㅋㅋ 그전에막는데
동챵심 때 갤2가 ‘쭈니형이 다 헤집어놓는다’고 말한 거 보면ㅋㅋㅋ요즘에는 전체적인 흐름/분위기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 더 그러는 거 같단 생각도 했어! 우린 팬이니까 어떤 모습으로 이야기하든 다 듣고 싶고 보고 싶지만, 무대를 준비한 사람 입장에선 어떤 틀? 선? 컨셉을 지키고 싶을 테니. 생각해보면 그런 말 할 사람 갤2밖에 없기도 하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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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부지의 약해진 모습을 보기 싫어하는 느낌도 있어... 쭌멘울면 갤2도 운다고 한 것도 그렇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