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야 항상 잘하니 그건 기본으로 두고 


14년도 재결합

15년도 청청과 팬들 환장한 리퀘스트곡들

17년도 연극같은 무대구성연출

18, 19년도 20주년공연과 팬들이벤트로

눈물 흘리는 갤주들과 인천에서의 2시간 팬미팅??


22년도 코로나 끝나고 진짜 준비 많이한 온콘

23년 230도 공연하면서 돌아가는 무대와 

그에 맞춘 연출인 마스터피스

24년에 처음으로 한 360도 공연


그리고 또 360도지만 곡 편곡과 새로하는 수록곡들까지

꽉채운 올해까지





갤주들의 선곡, 연출, 안무 이런게 시간순으로

볼 때의 감동이 남다름

정말 계속 새로운시도와 팬들 좋아할거 

고민한 흔적이 너무 잘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