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냥 출발해서 좀 전에 푸 내려 피자 먹으러 이동하는데그 사이에 자켓 벗었고, 가디건도 벗고 싶은데손에 너무 많이 들어서 못 벗고 땀 흘리는 중..나 오리 추석 전부터 수면양말 신고4,5월까지 극세사 이불 덮는정말 추위 취약 오리인데 땀 뻘뻘이야..내일 낮은 기온 더 높을텐데..혹시 해서 가져온 얇은 긴팔에 자켓 버리고 껴입으려고 입은 가디건 입고 다녀야 할듯..남쪽은 이런 곳이군.
(다시 옷장 뒤지는 중....)
근데 비오고나면 막콘은 추워.. - dc App
일욜은 추우니 경량패딩 챙겨와
막콘 후는 또 그렇군.. 그럼 푸막 후엔 주섬주섬 다시 껴입고..
그 정도야..? 두꺼운 니트에 목도리 챙겼는데..
일욜에는 필요해
반팔에 후드집업은 괜찮겠지???...고민이네 - dc App
그래서 나는 반팔폴로에 뽀글이 입고 내려가려구
나도 추위타서 글 보고도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너오리 글 보니까 확실해짐 얇게 가야겠다 ㄱㅅㄱㅅㅋㅋㅋ
02잠옷입고 가야지
푸 대체 어떤곳인거니 12월말에 이 무슨,, 정보ㄱㅈㄱㅈ
습해서 그런걸수도 이써
근데 지금 비왔다안왔다해서 낼,막콘 둘다 추울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