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냥 출발해서 좀 전에 푸 내려 피자 먹으러 이동하는데

그 사이에 자켓 벗었고, 가디건도 벗고 싶은데
손에 너무 많이 들어서 못 벗고 땀 흘리는 중..


나 오리 추석 전부터 수면양말 신고
4,5월까지 극세사 이불 덮는

정말 추위 취약 오리인데 땀 뻘뻘이야..


내일 낮은 기온 더 높을텐데..
혹시 해서 가져온 얇은 긴팔에 
자켓 버리고 껴입으려고 입은 가디건 입고 다녀야 할듯..

남쪽은 이런 곳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