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할때마다 자기 볼따구 때리는거 진짜 맴찢이었는데
내려놓고 운 거 그때가 첨이었나? 

근데 그때보다도 덜 참으면서 우는 것 같아서..
난 차라리 꺼이꺼이 울어도 좋을듯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