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여지껏 들었던 말 중에 이게 제일 기억남더라

잘 커줘서 고맙고 잘 살아줘서 고맙고

오히려 내가 갤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인데

이제 한동안 허전하겠지만 또 잘 살다가 내년에 다시 만나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