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하게 떼창해달라고 이야기 할 때


갤2가 저 말을 이렇게 마이크 잡고 우리한테 해준다고?

저 완벽주의자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한 마디도 그냥 안 내뱉고

늘 조심스러운 갤2가 다른 갤주들한테도 아니고 우리한테??

해보려 하는데 도저히 잘 안 된다. 함께해달라니..ㅠㅠ

27년만에 이제야 편해졌다는거 진짜구나 싶ㅠㅠㅠ


거기에 갤2 안정제인 갤4가 그 말 하는 거 옆에서 듣더니

‘그래, 잘했어.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되는거야.

우리 팬들이 다 해줄거야’ 이런 표정으로 갤2 칭찬해주고..ㅠ

(누가 찍은거 가져올거야.. 난 못 찍음ㅠ)

갤3까지 옆으로 와서 갤2 가운데 끼우고 02랑 갤2 보호자처럼 있는거

ㅅㅂ 이때부터 나샛기 울컥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