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올라가는중에 잠깐 들린 휴게소에서
마주쳐도 하풍봉만 들고 어슬렁 거리다
결국엔 생일 축하 말도 못하고..
소심한 나샛기 반성한다
ㅋㅋㅋㅋ하풍봉 들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갤주도 너 알았을 거야. 피곤할텐데 개인 시간 지켜준 너오리가 찐오리다
2222
333333
4444
555555
666
ㅎㅎ야 잘했다 칭찬한다
하풍봉 있어서 알았을듯ㅋㅋㅋㅋㅋㅋ 굳굳
자만추했구나!!! 조직원인거 알아보고 좋아했을거야ㅋㅋㅋㅋㅋ
아냐 잘래따 오히려 그게 더 멋져
전래잘했다! 말 안시키고 프라이버시 지켜준걸로도 훌륭한데 그와중에 하풍봉 들었엌ㅋㅋㅋㅋㅋ 최고다
난 하풍봉도 못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훔쳐볼듯.... 잘햇다 오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쭈뼛쭈뼛 어슬렁 상상되서 존웃이다
힝 ㅜㅠ부럽다 그림자라도 우연히 마주치고 싶어....
뭔 맘인지 알 거 같아.. 나도 그 비슷한 적 있거든. 내가 바보 같고 답답쓰! 근데 나 다음에 또 그럴 듯ㅋㅋㅋㅋ 하지만 다른 오리들 말처럼 이게 더 대단한 걸지도 몰라! 나샛기는 하풍봉도 없었지만 너는 존재로 입증완!
ㅋㅋㅋㅋ하풍봉 들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갤주도 너 알았을 거야. 피곤할텐데 개인 시간 지켜준 너오리가 찐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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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야 잘했다 칭찬한다
하풍봉 있어서 알았을듯ㅋㅋㅋㅋㅋㅋ 굳굳
자만추했구나!!! 조직원인거 알아보고 좋아했을거야ㅋㅋㅋㅋㅋ
아냐 잘래따 오히려 그게 더 멋져
전래잘했다! 말 안시키고 프라이버시 지켜준걸로도 훌륭한데 그와중에 하풍봉 들었엌ㅋㅋㅋㅋㅋ 최고다
난 하풍봉도 못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훔쳐볼듯.... 잘햇다 오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쭈뼛쭈뼛 어슬렁 상상되서 존웃이다
힝 ㅜㅠ부럽다 그림자라도 우연히 마주치고 싶어....
뭔 맘인지 알 거 같아.. 나도 그 비슷한 적 있거든. 내가 바보 같고 답답쓰! 근데 나 다음에 또 그럴 듯ㅋㅋㅋㅋ 하지만 다른 오리들 말처럼 이게 더 대단한 걸지도 몰라! 나샛기는 하풍봉도 없었지만 너는 존재로 입증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