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폼에 아박콘 티켓 인증했던 오리들

주소 먹튀인가.. 하며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미안해..



폐공 일들 기한이 우르르 밀려와서 

서식지까지 일 싸들고 와서 새벽 2시까지 쳐내고 

아침 7시에 사무실 불켜고..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게 되더라..ㅠㅠ)



사실.. 지지난 주말부터 초근하며 쳐냈어야 하는 것들인데

금요일부터 내려가서는

부콘에서 컨페티 줍고 있었으니 그때부터 문제긴 했지..ㅋㅋ


암튼.. 늦는단 글 올릴 겨를도 없었는데 

드디어 오늘 마감쳤어. ㅠㅠㅠㅠㅠㅠ


내일 간다!! 우체국!!


가는 김에 책 사이에 넣어놨던 애들 잘 펴진거 같으니

가능 수량 세어보고 내일 같이 보낼 추가 나눔신청도 받으러 올게.


퇴근하며 눈물의 치킨 시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