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퀘콘에서 한 번 했지만 너무 오래돼써 ㅜㅜㅜ

셀털이지만 중요한 시험 준비하며 존나 힘들 때 도서관 멀티실에서

이거 듣구 눈물콧물 펑펑 쏟아내며 사연있는 오리됨..

그날부로 해동돼서 공부하기 싫을때마다 물고기방 가서

과거 영상 존나 찾아보고 과거 팬싸 찾아 헤매고 그래서인지

이것만 들으면 그때 감정이 올라와서 너무 애틋함 ㅜㅜㅜ


이 노래 너무 좋은데 또 듣구싶다

오리지널 버전 주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