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면서도 어이없는데 쟈철타러 뛰다가 날아간거 발견하고
다시 뛰어서 오던길로 찾으러감ㅋㅋ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주먹에 스트레스볼 진짜 꽉쥐고 걸어 오고계셔서
아직도 그모습 생각나
주먹에 쥐면 느낌이 좋긴해 ㅋㅋㅋ 암튼
하늘색이라 딱 보였음
극내항형인데 죄송한데 그거 제가 떨궜...이라고 말끝나기도 전에 쿨하게 주고 갈 길 가심
하. . 이거 못달고 다니는거였네
ㄴㄷ 아박콘 아크릴키링 가질뻔햇다가 살았다
글쓰면서도 어이없는데 쟈철타러 뛰다가 날아간거 발견하고
다시 뛰어서 오던길로 찾으러감ㅋㅋ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주먹에 스트레스볼 진짜 꽉쥐고 걸어 오고계셔서
아직도 그모습 생각나
주먹에 쥐면 느낌이 좋긴해 ㅋㅋㅋ 암튼
하늘색이라 딱 보였음
극내항형인데 죄송한데 그거 제가 떨궜...이라고 말끝나기도 전에 쿨하게 주고 갈 길 가심
하. . 이거 못달고 다니는거였네
ㄴㄷ 아박콘 아크릴키링 가질뻔햇다가 살았다
스트레스를줘서 스트레스볼이였나..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는 뭐야ㅋㅋㅋㅋㅋ
아저씨도 맘에 들어한 스트레스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감사합니다
아낰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곀ㅋㅋㅋㅋ
알고보니 아저씨도 오리 아니냐구ㅋㅋㅋㅋㅋㅋㅋ
남이 쥐고 있는 거 발견해 낸 게 더 웃김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ㅋㅋㅋㅋㅋ꽉 쥐고 있는데 어케 발견했냐 진짜 ㅋㅋㅋㅋㅋ
ㅇㄱ)당황해서 하늘색만 찾고있는데 멀리서도 아저씨 손이 딱 보임 ㅋㅋㅋㅋ 다시생각해도 그게 보인게 신기하긴 해.. 사람 많았는데ㅜ
@ㅇㅇ(39.7)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능이다 이건
와 그분 들고가는거 못봤으면 영원히 못찾을뻔했네ㅜㅜ
아잣시가 쥐고 있었다는거 계웃기넼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