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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서도 어이없는데 쟈철타러 뛰다가 날아간거 발견하고

다시 뛰어서 오던길로 찾으러감ㅋㅋㅋ

근데 어떤 아저씨가 주먹에 스트레스볼 진짜 꽉쥐고 걸어 오고계셔서

아직도 그모습 생각나 

주먹에 쥐면 느낌이 좋긴해 ㅋㅋㅋ 암튼

하늘색이라 딱 보였음

극내항형인데 죄송한데 그거 제가 떨궜...이라고 말끝나기도 전에 쿨하게 주고 갈 길 가심

하. . 이거 못달고 다니는거였네

ㄴㄷ 아박콘 아크릴키링 가질뻔햇다가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