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예쁘게했는데 쓰기싫어하는게 보여서 

스타일리스트한테인지  해두돼냐고 묻고 

그런 갤삼 섬세함은 좋았는데 

현타+보여져야하니까 망설이고 하는 그런것들이

돈벌려면 해야하지않겠나 ㅠㅠ 싶으명서도 

협의가 안됬나 싶으면서도 

결과적으로는 포챠코 나오긴했지만 



계속 쓰고쓰고여서 머리이제몰라? 헤어몰라 하면서 했는데 

한숨쉬고 이래서 내가 다 불안불안하드라..

팬들이 우쭈주 하긴했지만 


예쁜 머리건드는거 좀 그랬으면 제작진들 젤 마지막에 

쓰라하거나 정리를 좀 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조금 그부분은 싸했다고 생각해

잼돌아 운영좀잘해줘



((댓글달려서 글 추가하는데 주어가없어서 


섬세한쪽 갤3에서 이야기끝난거고 


팬으로써 보기에 현타+보여져야하는거+돈벌려면 해야지+잼돌이랑 협의...

 이런 과정을 본건 주관적인 내 입장 생각인거니까 



++++ 

갤3이 그랫다는건아니고 잼스톤이야기하고싶었는데 

오해가있게 표현했다면 내가 주어가 없어서 그랬던거라 

미안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어에만 꽂힌 너네들은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어떻게 느꼈을지 모를

 실질적인 고충보다 

너희의 '기분'이 더 중요한 게 진짜 경솔한 거 아닐까?

나 F라서 그럼 ㅋ.  

갤 원투데이하나.. ? 

 

맥락 이해못하면 스루해라)) 


+++ 덧붙여 


제목 자체가 케찹고백 = 내 입장 솔직하게 말한다는 것, 

아티스트 비하가 아니라 진행의 정적과 운영 미숙을 지적한 것


내가 본 '현타'는 아티스트가 팬들을 기만해서가 아니라, 

매끄럽지 못한 코너 구성과 정적 속에서 혼자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느낀 감정이야. '돈 벌려면~' 어쩌구 한 부분도 

그만큼 고생하는 게 보여서 나온 연민의 표현이었고.

각자 덕질 방식이 다르겠지만, 나는 아티스트가 더

 좋은 환경에서 대접받으며 공연하길 바라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