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을때 건방지게 풀네임으로 혼자 쩌렁쩌렁 불러본적 있음


자꾸 윤계상 윤계상 하면서 시끄럽게하니까 갤5는 뭔가 반사적으로 이쪽으로 보거나 하긴 하던데


갤2는 절대 관종에게 먹이안줌 아예 못들은것처럼 돌아보지도 않고 자기 할일만 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조용히 진상퇴치한건데 못들은줄 알고 더 크게 불렀음 나의 흑역사임 


급식시절임 지금은 95388살이라 철들었음

반박시 니들이 다 맞음